안녕하세요. 웃음바다입니다.
다른 사람이 친한사람이라면 빌려줘도 마음에 답답함이 덜할 것 같지만
질문 올려주신 내용을 보니 그렇게 막 친한 관계는 아니신거 같아요!!
저도 예전에는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말 못하고 이런 저런 요구를 할 때
들어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에게 잘해줘도 결국 나만 손해더라구요.
딱 잘라서 처음부터 거절하는 훈련을 해보시는 게
좋으실 것 같아요.
물론 나랑 친한 사람이라면 좋은 관계를 이어 가야겠지만
지금 말씀하신 관계는 굳이 이어가지 않아도 되는 관계같아서
이렇게 조언을 드리고 싶네요!!
* 본인 마음을 안 다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