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 씽스 벽걸이 인버터 에어컨 에너지사용요금
어제연결 해서 인버터는 온도 낮췃다 올리고 계속 틀어두고 무풍하면 전기세 절감된다길래 그렇게 밤에 3시간
오늘 오후 4시부터 5시간정도 틀엇는데 116000원이 왜..? 뭐죠? 제가 무엇을 잘못햇딜래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헉… 하루 몇 시간 틀었을 뿐인데 11만 원 넘게 나왔다고 뜨면 진짜 당황스럽죠 ㅠㅠ 근데 다행히 실제 요금이 그만큼 나오는 건 아니고, 스마트싱스 앱에서 보여주는 건 ‘예상 요금’이에요. 이건 현재 소비전력을 기준으로 단순 계산한 추정치라서 실제 전기요금 고지서랑은 다를 수 있어요. 특히 인버터 에어컨은 처음 켤 때 전력 소모가 크고, 이후엔 유지 전력이 낮아지는데, 스마트싱스는 이걸 반영하지 못하고 초기 전력 기준으로 계속 계산해서 요금이 과장돼 보일 수 있어요. 또 AI 절약 모드나 무풍 모드를 안 켜면 전력 소모가 더 커지고, 실외기 통풍이 안 되거나 창문이 열려 있으면 냉방 효율이 떨어져서 더 많은 전기를 쓰게 돼요. 그래서 지금처럼 요금이 이상하게 높게 나올 땐 스마트싱스 앱에서 AI 절약 모드 켜기, 무풍 모드로 전환해서 유지 전력 줄이기 이렇게 해보면 실제 요금이랑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감이 잡힐 거예요. 진짜 요금은 한전 고지서로 확인하는 게 정확하니까 그만큼 안 나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