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상의 속옷을 세탁기에 돌렸더니 패드가 분리되던데 속옷은 무조건 손빨래인가요?

울로 된 니트나 반드시 손세탁해야 할 것만 울샴푸로 조물조물해서 자연건조하는데

사실 속옷이 저렴한 거라서 막 입고 막 세탁기에 넣어서 돌리게 되더라구요. 저렴한 옷은 막 쓰게 되던데

그래도 상의속옷 같은 경우에는 귀찮아도 손빨래하는 게 낫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저렴한거 사용해서 세탁기 넣습니다.

    원칙은 손세탁 및 자연건조가 맞는 방법이지만요.

    계속 패드가 빠지는게 불편하다면 세탁 전 패드와 천을 분리세탁하는게 어떨까요? 또 세탁망을 사용하고 세탁코스를 울코스와 같은 약한 코스를 사용하면 큰 이상 없이 쓸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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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패드가 고정되어 있지 않은 제품=손빨래가 가장 안전하다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재 풀어 가볍게 흔들어서

    세탁한 후 눌러서 물기 제거한다

    *반드시 세탁망에 넣어 돌린다(패드 분리,형태변형 최소화)

    *울코스/약한 코스로 설정하기

    *탈수:짫게 /고온건조=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