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저는 남자지만 여자이름이라서 어릴때부터 이름을 밝히기를 꺼려했습니다
그렇다고 제 이름을 지어준 큰아버지를 원망하지는 않습니다
옛날 사극을 보면 이름에 역사적인 어떤 교훈을 넣은 것이 있습니다
사극배우 송일국 같은 경우 자녀들에게 3명, 대한 , 민국, 만세 로 해서
국가에 대한 자긍심을 주려는 건지는 모르겟지만. 적어도 그러한 교육을 받고 자라겠죠
겉으로 보기엔 놀림감이 될수도 있으나 어른입장에서 보면 참 멋집니다
송일국의 어머니는 김두한 국회의원의 직계고 그 위는 김좌진 장군이시니
누가 감히 놀릴수가 있을까요 모르는 사람들이나 놀리겠죠
또한 이름보다 자기 이름을 한자로 쓰고 뜻을 헤아릴수 있게 자라는 것도 더 좋을거 같습니다
본인 이름을 한자로도 못쓰고 뜻도 모르고 커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희 친척중에는 순우리말로 이름을 지었는데요 아주 무난합니다 흔하고요
그런것도 좋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