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진 사람들의 빚을 다 청산하겠다는 것은
성실하게 세금내는 사람들의 주머니를 털어 내는 것입니다.
빚을 탕감 받는 사람들은 정부 정책에 고맙다기 보다는
오히려 앞으로 자립하여 더 잘살아보겠다는 것보다는 악용되고 있습니다.
근로의욕이 상실되고 무위도식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봤습니다.
나라에서 빚 탕감해주고, 기초생활자 되면 100여만원 매달 주고,
병원비 공짜에 일할 생각 자체가 없게 만듭니다.
정부정책은 표를 의식한 선심성 포플리즘 정책이 되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