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리상담사입니다.
말씀하신 내용은 많은 사람들이 경험해본 것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선 함께 일하던 응집된 분위기 자체가 결원으로 인해 붕 떠서 집중도를 낮추는 이유도 크겠고,
또 한 가지는 직장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이 상사나 동료 직원들의 평가 아래 일을 하게 되고, 마찬가지로 스스로도 상사, 부하, 동료직원을 평가하는 상호평가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잠재적 평가자가 없는 상황에서 나태해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직장 상황 내 분위기나 평가보다는, 업무가 진행되는 과정이나 완료하는 것에서 보람과 의미를 찾으려고 해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