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도 팀원도 다 휴가에 출장으로 없을 때는 왜 일이 잘 진행이 안되고 하기 싫을까요?

저만 그런건가 싶어 다른 동료에게 물어보니 비슷하다 말해주는데 이유는 잘 모르겠답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사람들이 있을 때는 그래도 열심히 하는데 사람들이 다 출장가고 휴가가면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일을 하기가 더욱 싫습니다. 어떻게 해야 일을 적절히 진행하고 스마트하게 생활을 보낼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사입니다.

      말씀하신 내용은 많은 사람들이 경험해본 것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선 함께 일하던 응집된 분위기 자체가 결원으로 인해 붕 떠서 집중도를 낮추는 이유도 크겠고,

      또 한 가지는 직장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이 상사나 동료 직원들의 평가 아래 일을 하게 되고, 마찬가지로 스스로도 상사, 부하, 동료직원을 평가하는 상호평가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잠재적 평가자가 없는 상황에서 나태해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직장 상황 내 분위기나 평가보다는, 업무가 진행되는 과정이나 완료하는 것에서 보람과 의미를 찾으려고 해보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나와 같이 근무를 하고 직장생활을 하던 사람들이

      휴가로 빠지게 된다면

      나의 직장 상사가 사라지게 되면서

      그리고 분위기 역시 예전의 분위기로 되지 않으면서

      느슨한 마음을 지닐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다같이 일을 하는 분위기가 조성이 되어 있는데

      이 분위기가 깨진다면 당연히 그럴 수 있습니다.

      일단은 하루의 업무량을 메모장 등에 기입을 하시고 하나씩

      소거하는 방법으로 일을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다같이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한두자리가 비어있고 다른사람들이 해야할 일을 본인이 해야하고

      다른사람은 쉬는데 본인은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일이 잘안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다른사람은 쉬는데

      본인만 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일이 잘 안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같이 으쌰으쌰하는 분위기가 되어야 시너지가 발생하는데

      몇몇 사람들은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일이 잘 안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다른사람이 일을 안하니깐 그러한 마음에 동화되서 나타날수 있습니다.

      노는것에 생각하고 주변에서 나에게 집중하는 사람이 없다고 느껴지다보니 위처럼 나타날수있습니다

      동료들이 여행을 갔다고 생각하지말고 옆에 있다고 느끼면서 일을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