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검소한늑대134
채택률 높음
회사생활에서 너무 짜증나는 것이 있습니다.
어제 솔직히 일도 없는 것 같고 그래서 오후 반차를 썼습니다.
그런데 전화도 계속오고 휴가에 의미가 없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 회사를 가니 휴가를 가는 건 좋은데, 업무를 누군가에게 맡기고 가야하지 않냐 라고 하면서 뭐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남들 없을 때 제가 다른 사람의 업무를 알아서 처리해줬는데 제가 왜 저런 소리를 들으면서 아침부터 에너지 낭비를 해야하나요?
저 사람의 논리대로라면 그럼 이제부터 남들 없을 때 남들의 업무를 알아서 처리를 해주면 안되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