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글쓴이 분과 같은 생각 입니다. 예전 같았으면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도와드렸을 텐데 요즘에는 하도 세상이 험학하고 도와드려려다 잘못하면 신고를 당하는 세상인지라 쉽게 도와드리기가 힘들더라구요. 예전에 들은 이야기 인데 바닷가에서 여성분을 구조해서 인공호흡을 해준 소방대원에게 고맙다는 인사는 못할 망정 성추행으로 고소를 했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세상히 험학하고 개인주의적 성향을 가진 분들이 많아 선뜻 발벗고 나서기가 힘든 세상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