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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
회사 상사분이 주말에 팀원들 다 같이 낚시를 가자고 하네요.
회사에서 뿐 아니라 주말까지 회사사람들하고 같이 있어야 하는데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팀원들도 가기 싫어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주말에 개인사정 있다고 말씀드려보세요.
약속이 있다거나 부모님 댁을 방문하기로 했다거나요.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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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매주 가는거라면 싫을거 같지만
이번 한번만 이라면 상관 없지 않을거 같습니다
물론 제 기준으로는요 질문자님이
정말 싫다면 부모님 이유를 대고
빠지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근데 아무래도 팀원들도 상사분도
싫어할 가능성이 크겠지만요
되알진에뮤166
우선은 눈치껏 잘 행동하시는 것이 중요한데요 맨 처음 대답을 하거나 맨 마지막에 대답을 하시는 것은 피하시고 앞에서 가지 않는 사람이 나오면 슬쩍 따라서 빠지거나 앞에서 빠지지 않는다면 가족 모임이나 애인 혹은 친구와의 선약을 핑계로 빠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다른분들의 행동에 따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모두 가기싫은데 억지로 끌려가는데 혼자만 핑계대고 빠지면 다들 안좋은 시선으로 쳐다볼겁니다
아고 주말에 다같이 낚시라니 불편하시겠네요
따라 가야하면 한번 가시고
그후에는 아프다는 핑계 부모님 병원 핑계
이것저것 핑계대보세요
별들에게물어봐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정말 상식을 뛰어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군요.
요즘 세상에 군대에서도 주말에는 부하들에게 연락조차 안하는데 직장에서 주말에 자기 취미생활을 하기 위해 팀원들을 부르다니 이건 감사팀에 제보할 중요한 사항으로 보이네요.
어디고
쉽지않네요....ㅠㅠ 더군다나 상사분이라 쉽게 거절하기도 힘들고 좋게 말씀드린다고 하더라도 찝찝함이 계속 남아있을거 같아요...ㅠㅠ
집안일로 사정이 있다고 말해도 사실 상사분은 속마음으로 안믿으실겁니다
찝찝함이나 편함이나 결국ㅈ선택하셔야 겠네요ㅠㅠ
매끈한비단벌레109
저는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지인들하고도
자주가고 혼자서도 자주갑니다
낚시가자고 하시는분이 상사라면 못이기는척하고 한번정도는 같이가보세요
회사에서 못다한이야기 이런저런 좋은 조언도 들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진기한앵무새52
다들 싫어하면 상사분이 눈치껏 맔씀앙하셔야 하는데 답답하네요.
그렇다고 좋아하는 느낌이라도 주면 자주 가자고 할 것 같구요 이럴때는 누가 직언해줘야 하는데..
분위기가 이상할테니 스스로도 느끼고 말 안해야 하는데 이것도 무시하는 상사라면 답이 없네요
기쁜향고래의 노래
d요즘도 그런 상사가 있나요? 가기 싫어면 가기 싫다고, 가족 모임 있다고 안가시면 그만입니다. 그것 때문에 불이익 주면 노동부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솔직하게 주말에 개인적인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주말에는 개인적인 약속이 있어서 참석하기 어렵습니다"라고 정중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팀원들과 미리 논의하여 공통된 의견을 모아 상사에게 전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으면 상사도 이해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도롱이
거절하시는 게 좋을 듯 한데, 선약이 있다거나 약속이 있다고 애둘러 둘러대심이 원만할 듯 합니다. 다만, 거절 자체로 상대는 탐탁치 않게 생각할 수는 있어요. 그렇다고 계속 갈 수 없으니 어느 정도의 거절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