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의 원인이 노화와 스트레스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해서 살다보면 행복한 때도 있지만 여러가지로 스트레스 받고
힘들 때가 더 많은 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결혼을 해서 사는 삶이 자기 건강을 위해서 투자되는 시간도 적고 가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부분이 많아서 결국에는 질병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병은 마음에서부터 오는데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고 그로 인해서 치매도 걸릴 확률이 혼자 사는 것보다는 더 높아지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혼자 자유롭게 살면 구속받지 않아도 되고 신경 쓸 것도 없고 자기위주의 삶이 되나 무엇보다 정신건강에 더 좋고 몸 관리를 잘 할 수 있어서 더 질병에 걸리지 않을 확률이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소통을 원활하게 하지 못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하는것은 배우자와 여러가지 감정 소통을 하게 되고 특히 아이를 낳는 경우 감정적으로 매우 안정이되며 삶의 희망이 되기 때문에 결혼한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치매 걸릴 확률이 낮은 것입니다. 혼자사는 경우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나아가지만 그래도 외롭다는 감정에서 자유롭지 못해 정서적으로 불안하거나 해서 치매에 취약한 환경을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