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지요.
직장이들은 스트레스를 달고 사는데요. 저도 이부분이 참 고민이 많습니다.
저는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이직을 하면서 어느정도 극복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보고체계가 단순하고, 사람수가 작으니까
나한테 스트레스 주는 사람이 줄어들더군요. 하지만 돈도 같이 깍였지요.
일단은 제가 생각하는 방법은 회사문을 나가는 순간 회사일을 잊도록 마인드세팅을 계속해야 합니다
회사일은 회사안에서 끝내야 합니다. 특히나 걱정의 98%는 쓸데없는 걱정이라는 문구를 머릿속에 되새기면서
문제에 대한 해결은 회사에 가서 하면 된다고 계속 생각하시면 됩니다. 걱정한다고 일이 해결되는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게속 스트레스가 올라오면, 유튜브에 법륜스님이나 김창욱 강사의 강의를 들어보세요
유쾌하고 살아가야되는 단순한 이유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계속 마인트 세팅을 하다보면 분리할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아무리아무리 해도 안되면
절이 마음에 안들면 중이 떠나듯이, 조금더 님에게 스트레스가 없는 직장으로 옮겨가셔야 할것 같습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제일중요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