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수술하지않은 다리를 절어요
강아지가 외상으로인한 쓸개골탈수 수술을했는데 퇴원하고 왔는데 간헐적으로 반대다리를 들고 수술한다리를 디디면서 걸어요.
그럴수가 있나요? 원래 그쪽다리는 이상이 없었어요.
그리고 깁스했을때보다 걷기를 싫어하는데 수술한지 일주일째고 오늘 퇴원했습니다.
잠만자려고해요. 괜찮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아지가 슬개골 탈구 수술 후 반대쪽 다리를 저는 현상은 수술한 다리의 불편함으로 인해 체중을 반대쪽으로 싣게 되면서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보상적인 반응일 수 있습니다. 또한 수술과 입원으로 인한 스트레스 및 통증으로 인해 퇴원 초기에는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잠을 많이 자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일반적인 회복 과정의 일부일 수 있으나,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수술받은 동물병원에 문의하여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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