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직업 가지신 분들 어떤 직업을 어떻게 선택하셨나요

제 2의 직업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시겠죠?

경력은 이미 단절이고 아이 키우면서 30 넘어서 가질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이 있을까요?

직업 선택에 다들 어떤 기준이 있으셨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2의 직업이 부업이 아닌 두 번째 일로 보여지는데

    저 역시 처음에는 회사 경리를 하다가 그 뒤에는

    다른 회사에 들어가서 사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옮겨야 한다고 생각이 들면 최대한 여러 경로를 통해서

    알아보셔야 합니다.

  • 저는 주요 직업이 있고 그 외에도

    엡테크고 꾸준히 하고 있고 새벽에 잠시 배달도 하고 있는 등 여러 일을 하는데

    제2의 직업 (부업) 은 당근 등을 보시면

    도전해보실 만한 일들이 있습니다.

  • 그 나이대에는 아무래도 아이들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니까 시간 조절이 좀 자유로운 일을 찾는게 보통이지요 학습지 교사나 방과후 강사 같은걸로 다시 시작하는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자기가 잘하던걸 살리는게 제일인데 경력이 끊겼으면 요새는 자격증부터 따서 요양보호사나 사회복지사 쪽으로도 많이들 가시더군요 내 상황에 맞춰서 무리 안가는 선에서 고르는게 최고입니다.

  • 공부를 충분히 하실 수 있겠다 하면 회계쪽 추천드립니다.

    자격증 몇개 따서 회계사무원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특히 결혼하시고 애기 있는 주부들이 많이 하고있는거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