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유행이 왜그렇게 빨리 도는건가요?
옛날에는 뭔가가 유행하기 시작하면 금방 꺼지지 않고 조금 오래동안 갔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유행히 시작하면 1달 정도 지나면 또 다른 유행이 돌면서
금방 유행이 바뀌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유행이 금방 끝나는건지 궁금합니다.
SNS가 활성화되서 그런거 아닐까요?ㅎㅎ예전엔 우리끼리만 유행하던걸 sns에 누구나 올릴수있으니까 유행이 더 많아지고 빨라지는거같아요
요즘처럼 네트워킹이 예전에는 없었서 새로운게 나온걸 느낄려면 최소 6월 이상걸렸는데 요즘은 올라인이 발달해 유행을 바로 느낄수있어 빠르다고 느끼죠
예전에는 온라인 문화가 그렇게 발달 하지 못했고 그러다 보니 한 가지 유행이 사회 구성원에게 퍼지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면 이제는 다양한 SNS, Instagram, TikTok, Twitter 등에서 유행이 빠르게 확산되며, 이에 따라 유행도 빨리 변하는 것이 일반화가 되었습니다.
유행이 빨리 빨리 도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기업에서 마케팅을 하는 것입니다 계속 새로운것을 팔고 계속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마케팅을 하여 사람들을 가스 라이팅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이런 성향을 많이 보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과거에는 유행이 1주일 단위의 예능에서 소개되는 경우가 많았죠 그러다보니 유행이 오래갔는데 요즘 유행은 주로 숏폼 컨텐츠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보니 유행이 빨리 도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숏폼 특성상 해당 컨텐츠, 유행을 자주 접하면 그만큼 질리게 되죠
과거에는 유행이 돌더라도 이게 사람을 통해서 전달이 되었다면
요즘 세대에는 유행이 돌게 되면 바로
SNS를 통해서 소문이 퍼지기에 지구 반대편에도 같은 날에
유행이 퍼질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 유행 트렌드는 과거보다 훨씬 빠르게 변하고 있는데, 과거에는 없었던 소셜 미디어와 빠른 패션의 영향이 크기 때문이라고 보여집니다.
틱톡이나 인스타그램이 트렌드를 바이럴하며, 패션트랜드가 빨리빨리 변환되고 있고, 과거에는 잡지나 런웨이 등과 같은 매체로 패션 트렌드가 전달되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차이가 클 것입니다.
요즘 유행이 빨리 바뀌는 가장 큰 이유는 SNS와 플랫폼 알고리즘 떄문입니다. 예전엔 티비, 잡지처럼 유행을 퍼뜨리는 창구가 제한돼 확산과 소멸이 느렸지만, 지금은 틱톡, 인스타로 누구나 즉시 따라 하고 공유합니다. 또 브랜드의 빠른 상품 출시, 소비자의 새로움에 대한 피로감, 정보과잉으로 인한 관심 분산도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