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장을 다닌다고 하면 사람들이 왜 무시를 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자동차 부속품을 만드는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취업을 나와서 20년 가까이 공장에서 일을 합니다. 일이 조금 힘들긴 하지만 나름 돈도 많이 벌고 많이 모았습니다. 그런데 일반 회사를 다니는 친구들이 저보다 돈도 적게 받으면서 제가 공장에 다닌다는 이유로 저를 무시 하는데 참 어이가 없습니다.왜 사람들은 공장에 다닌다고 하면 무시를 하는 걸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사람은 인간이 덜된겁니다. 공장 다닌다고 무시하면 자기네들은 얼마나 잘났나요? 생각자체가 잘못된 사람들과는 절대 가까이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무시가 답입니다

  • 하나의 편견 색안경이라 생각 합니다. 옛날 사람들은 그러니깐 부모님 세대에는 공장은 못 배운 사람들이 가서 일하는 곳??잘못된 편견 선입견에서 비롯된 무시?생각되어집니다 

    예전이야 기술직??공돌이??가 대우를 못받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일반 대기업/중견기업 못지 않게 대우를 받기 때문에 오히려 무분별한 대학 진학 보다는..일찍 기술을 배워 경력 쌓는게~

  •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직도 직종간에 멸시가 많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자동차 공장에서 20년을 근무하였으면 베테랑인데 이런 취급을 많는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공장을 다니는데 왜 무시하는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성실한 사람들인데 무시하는 사람들이 인생이 안 좋은 겁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공장다닌다고 무시하는분들은 만나지않으시면 됩니다. 어떤일을하든지 그분들이있어서 사회가 돌아가는것입니다.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사신다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솔직히 요즘은 먹고 살기 힘들어서 4년제 나온 사람들도 공장 많이 다닙니다 그렇게 무시하는 사람이 한심한 겁니다

  • 공장을 다닌다고 무시 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조선시대 사농공상 마인드에 절어있는 사람들이겠죠.

    그런 인식이 바탕이 되서 직업 이름뒤에 사자가 붙는거죠. 검사 변호사 판사.

    펜을 굴리는 직업이 가장 위에 있다 생각하는 마인드입니다

  • 흔히들 이야기 하는 기름밥 먹는 사람이라고 표현을 하면 과거의 기억에 사로잡혀서 저임금에 위험하고 아무나 할수 있는 단순 노동이라는 이미지가 아직도 남아 있어서 좋게 보지는 않지만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사무직보다 훨씬 더 많은 급여를 받는 현장직도 많은 만큼 조금씩 변하고 있지만 아직 크게 기대하기는 어려운 수준이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너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예전에는 공장을 다닌다고 하면 무시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공장을 다닌다고 그렇게 무시 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요. 특히 대기업 같은 공장은 서로 못 들어가서 안달 입니다.

  • 그런 사람들의 인식이 잘못된겁니다. 그런 분들은 가까이 두지 않는 걸 추천드립니다. 공장 다니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자기 만족이 최곤데 오지라퍼들이 너무 많아요

  • 무시를 뫠 해요~? 그것은 질문자님이 앞서서 생각을 하는거예요 공장이든 회사든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하면되는거예요~?그런생각을 하지마세요~~

  • 안녕하세요

    공장에 다닌다고 하면 사람들이 무시를 하는 이유는 공부를 못해 몸 쓰는 일을 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 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