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하는 것 자체가 싫다는 것은 기질인가요?

뭔가를 하는 것 자체가 싫다는 것은 기질인가요?

남동생이 투자로 돈은 버는데

29살 되니까 몸도 안좋고 돈만 많이 벌어두고 그냥 잠만 자거나 멍때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각자 자신이 가지고있는 기질이나 에너지,성향같은게 전부 달라서 투자도 하고 또 다른 일이나 취미도 같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질문자님의 남동생분처럼 투자로 이미 돈을 많이벌어놨다면 돈이 충분해서 일을 굳이안해도되는상태에서 다른일을 더 하기엔 에너지가 부족하다면 잠만 잘수도 있습니다. 저도 에너지가 많이없고 여러일을 동시에 하는 멀티플레이가 잘 되지않아서 공감이 되네요. 그리고 돈을 벌지않고 잠만잔다면 생계곤란등의 문제가 있어서 좀 걱정되겠지만 돈을 많이벌고있다면 잠을 많이자도 상관없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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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과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히키코모리라는 명칭도 사용하며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귀찮아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청년들이 일도 안돼고 주식도 망해서 허망함 때문에 일을 안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뭔가를 하는 것 자체가 싫은 기질을 가지고 있을수 있습니다.

    거기다 투자로 돈을 많이 벌었기 때문에

    뭔가를 하고자 하는 것보다는 편하게 살자라는 생각일수도 있고

    본인의 선택이고 그렇다고 돈이 없는것도 아니라서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 뭔가를 하는 것 자체를 싫어하실 수 있습니다.

    반드시 모든 것을 다 좋아해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냥 자신이 좋은 것을 하면서

    사는 것도 나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