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연극 보러 다니고 여행도 가서 힐링도 하고

영화/드라마/연극 보러 다니고

여행도 가서 힐링도 하고

친구들과 PC방에서 게임도 하고

교회에서 드럼도 치고 메탈도 듣고

내일배움카드로 컴퓨터 엑셀도 배워보고

아르바이트도 해봐야 하는데

28살 남동생은 몸 컨디션이 안좋고, 귀찮은 것이 싫다는 이유로

부동산 중개업 하다가 부동산 사모펀드 관련해서 창업해서 아예 그쪽으로 간다고 합니다.

위식도가 안좋다고 밥도 안먹고, 운동도 안하고 매일 책만 보고 재무제표만 봅니다.

몸이 안좋고 내가 여러 가지를 하려고 하면 일진이 사납다는 이유로 그냥 주식만 100%연구하겟답니다.

냅둬도 될싸요?

취미도 없이 평생을 저렇게 사는 사람 많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뭐든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그게 취미이고 그게 삶의 질이 될수 있습니다 동생분이 하고 싶은일을 마음껏 할수있게 옆에서 응원해주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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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몸이 안좋을수록 움직여야되요 ! 조금이라도 음식섭취하고 뭐 근데 성인이라 말안 듣는다면 냅두세요

    걱정 되도 어쩔수 없죠!! 본인이 건강 나빠지면 그때라도 하겟죠

  • 좋은뜻으로 동생분께 말을해도

    잔소리로만 듣거든요

    뭐 누가뭐라고 해도 본인에게는 잔소리가 맞는거니 말이죠

    지금 동생분이 하고 싶은게 있으니

    공부를 하고 연구를 하지 않겠어요

    그럼 생각을 바꿔서 영양이 좋은 음식이나

    소화가 잘되는 식단으로 바꿔주는거죠

    말그대로 응원하는거죠

    하나의 끝을 보고자 한다면 결과를

    지켜봐져야 하지 않겠어요

    무한한 믿음을 보내주시는것도 좋은응원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

    그게 본인에게는 꿈이자 희망이 될수도 있잖아요

    그걸 키워주는것도 가족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