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인이 승진보다 부업을 고민하는 이유가 뭔가요?
많은 직장인들이 본업 외에 부업을 고민합니다. 이들은 경제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추가 수익원을 찾으려 하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현실적으로 부업을 하는 시간에 노력을 하여서 빠르게 승진을 하면 연봉이 더 많이 뛰고 부업으로 잡을 수 없는 형태가 됩니다. 그러니 당연하게 부업을 하는 것보다 그냥 승진에 대해서 더 많은 노력을 하는 것이 옳다고 보는데 왜 사람들은 옳은 시간을 쓰지 않고 자꾸 부업에 목숨을 걸고 부업의 겨우 치킨 1개나 100원에 삶을 받치고 있을까요?
이런 것도 대한민국 교육의 문제인가요? 점차 사람들이 옳은 것을 모르고 그냥 눈에 보이는 도파민에 반응만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연봉이 40% 증가하는 보상은 치킨 1마리와 비교도 할 수 없는데 말이죠. 이유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