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만약에 제가 대통령이면은 하고 싶은 군대관련 정책들이에요 어떻게 보시나요?

만약에 제가 대통령이면은 하고 싶은 군대관련 정책들이에요

1.군대사건사고의 책임자나 가해자는 10년이상 징역에 불명에 제대

2.군대내에서 자살을 제외한 사망사고나 사고를 당해서 장애를 가지게 되면은 군인이나 유가족에게 최소10억이상 보상금 지급

3.여성징병제 시행

4.직업군인 뽑는 기준은 남녀 완전히 동일하게 적용

5.군사산점부활

6.군인들 제대후 보상과 지원해주기 대학생이면 대학등록금 전액지원해주고 공무원 준비생이면 공무원 가산점 해택,취준생은 취업지원금 지금

7.군인들의 동성애 처벌강화하고 휴가중 동성애도 처벌하기

8.병사생활을 한 사람이 직업군인이나 병무청직원을 할때 해택을 크게 주기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아주 좋아요! 이제 김상병 괴롭히던 박 병장은 제대하고 치킨집을 여는 게 아니라

    교도소에서 10년 동안 닭볶음탕만 먹게 되겠네요 ㅋ 라떼는 말이야~ 대신 방장님 말로는 말이야~를 시전하겠죠

    2 국가가 드디어 군인을 소모품이 아니라 귀한 몸으로 보기 시작하는 거네요

    보상금 10억이 되면, 부대 행정관님들이 장병들 감기 걸릴까 봐 매일 밤 직접 이불 덮어주고 꿀물 타줄지도 몰라요

    "야, 다치치 마! 내 연봉 날아가!"

    3 이제 명절에 모이면 이모, 고모, 삼촌이 다 같이 "너 행군할 때 깔창 뭐 썼냐?" 라며

    밤새 군대 얘기로 피 터지게 싸울 수 있어요

    4 턱걸이 달리기 기준을 똑같이 맞추면, 군대는 이제 남군, 여군이 아니라, "근육 괴물"과 더 큰 근육괴물만 남아요

    5 가산점 혜택이 너무 좋아서, 시험에 떨어진 미필들이 "나도 제발 군대 좀 보내달라"고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하는 풍경이 벌어질 겁니다

    6 복학생 캠퍼스의 왕이 됩니다! 교수님이 과제 안 냈냐고 혼내면 "저 국가 장학생인데요? 라고 당당해지죠

    기흭재정부 장관만 매일 밤 울면 됩니다

    7 군인들은 휴가 나와서 클럽에가도, 매력적인 이성이 다가오면 "죄송합니다, 저 병무청 지침으로

    2미터 거리두기 중입니다" 라며 도망쳐야 합니다

    8 징병검사 때 "저 여기가 아파요" 하면 병사 출신 직원이 눈을 가늘게 뜨고 말하겠죠

    "내가 군대에서 너 같은 애 매주 세 명씩 봤다. 1급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