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집에서 이사얘기가 나왔다고 너무 조급해하진 마세요.
사실 점이라는게 참 미묘한 부분이 있답니다
저도 예전에 점보러갔다가 이사얘기 들은적이 있는데 그때는 정말 걱정이 많았었죠
근데 말이에요, 점이란게 결국 우리 인생의 참고사항일 뿐이지 절대적인건 아니랍니다
지금 현재 살고계신 집이 대출도 남아있고 가족분들도 계신데 섣불리 결정하기는 어려울거 같네요
점쟁이 말씀이 다 맞는다면 세상에 불행한 사람이 한명도 없었겠죠ㅎㅎ
우리 실생활에서는 현실적인 부분을 더 많이 고려해야 하는데 지금은 대출문제도 있고
가족들과도 상의가 필요할거 같아요
혹시 현재 사시는 곳에서 특별히 안좋은 일이 있으신건 아닌가요
그냥 막연한 불안감때문이라면 굳이 서두르실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이사는 정말 큰 결정이니까 점만 보고 결정하지 마시고
가족들과 충분히 상의해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그리고 혹시 불안하신 마음이 있다면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환기도 자주 시키면서
기운을 바꿔보시는건 어떨까요
제가 봤을때는 너무 조급해 하지마시고 차근차근 고민해보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