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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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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된 연예인 중심으로 제작된 드라마는 그냥 방영하고 서청하는 것은 개인 판단에 맡기는 것도 좋은 방법인가요?

최근 연이어 연예인들 논란이 터지면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논란이 된 연예인 중심으로 제작된 드라마를 어떻게 할 것인지 고심이 깊다는데 그냥 방영하고 볼 사람은 보고 안 볼 사람은 보지 않게 개인 판단에 맡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는데 맞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일도담대한전갈

    내일도담대한전갈

    연예인 논란 때문에 드라마 제작진이 정말 난감하겠어요. 말씀처럼 '방영하고 시청자 개인 판단에 맡기자'는 의견, 충분히 합리적이고 일리 있다고 생각해요.

    힘들게 만든 드라마의 다른 스태프나 배우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걸 막을 수 있고, 시청자들의 선택권을 존중하는 방식이니까요. 하지만 이게 현실적으로는 많이 복잡해요. 우리나라 대중들은 논란 있는 연예인에 대한 시선이 엄격해서 보이콧이나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면 드라마 자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거든요.

    광고주들도 이런 논란 때문에 투자를 꺼릴 수 있고, 방송사도 사회적 책임 때문에 상업적인 논리만으로 결정하기 어려워요.

    결국 개인 판단에 맡기는 게 좋아 보이지만, 현실의 여러 복잡한 요소들 때문에 쉽게 결론 내릴 수 없는 문제인 거죠. 방송사 입장에서는 정말 고민이 많을 것 같아요!

  • 논란 있는 연예인이 나오는 드라마는 그냥 개인이 보고 싶은지 말지를 결정하는 게 좋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 연예인의 논란이 너무 심각하면, 사회적 영향도 생각해봐야 하죠.

    방송사도 무조건 방영하기보다는 윤리적인 기준을 고려하는 게 필요해요.

  • 맞아요 한사람때문에 모두가 피해를보는거긴하죠 절대다수가 피해를 보는거고 사실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라면 전 감수해야한다고봐요

  • 논란이 된 연예인의 드라마나 영화는 방영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연예인들이 위약금이 무서워서라도 논란을 만들지 않고 막무가네식으로 대응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