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세븐이 특정 사건에서 유래했다기보다 오랜 역사와 다양한 문화권 중에서도 특히 도박 문화에서 7일는 숫자가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고 하는데요.
성경에서 7이라는 숫자는 완성, 완벽을 상징하는 경우가 많고, 이는 서양 문화의 근간이 되는 기독교에서 7이 긍정의미로 자리잡게 된 계기이기도 합니다.
또 미국 프로야구에서 7회 초가 끝난 후 팀이 점수를 내는 경우를 럭키 세븐이닝이라고 부르는 전통이 있기도 합니다. 야구 경기 중 7회에 역전이나 대량득점이 자주나오면서 자연스럽게 행운의 숫자 7인식이 생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