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서는 정확한 기준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메인종목은 2~3개 정도만 가져가는 편인데, 이러한 종목은 결국 우상향할 것이기에 타점을 잡아두고 3분할정도로 매수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1분할정도는 추가 현금 투입을 위해서 놔두고 나머지 금액은 추세가 변경되는 것이 확인되면 바로 매수를 하는 편입니다.
분할 매매에서 시드머미를 나누는 비율은 정해진 정답이 없습니다. 투자 예정 금액을 3~5회로 나누고, 한 번에 20%~30%씩 매수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0만원을 투자한다면 25만원씩 4회에 걸쳐서 매수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가격이 하락한다고 무조건 추가 매수하기보다는 기업의 실적과 투자 근거를 확인해야 합니다. 분할 매도 역시 목표 수익률과 손절 기준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