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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와 친구들
하교 후 마라탕집 가서 마라탕을 먹고 있었는데 a무리가 오더니 옆테이블에 앉더라고요 그리고 몇분 뒤 엄마에게 전화왔는데 벨소리가 컸어요 근데 막 울리자마자 옆테이블에서 정적흐르더니 그 중 한 무리애가 너 때매 떨궜잖아 라고 하는거에요 지들끼리 비웃고 꼽주는 걸까요? 묘하게 기분이 별로네요.. 무시가 답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평한관수리81
안녕하세요. 태평한관수리81입니다.
A무리가 혹시 아는 사람들 이었나요? 혹 아는 사람이었다면 A무리와 별로 안친했나요?
모르는 사이었다면 무시하는게 맞는데 아는 사이라면 얘기가 좀 달라지죠.
아는 사이이고 A무리와 사이가 좋은게 아니라면,
어느정도 나도 가만히만 있는 사람이 아니다라는걸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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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안녕하세요. 청초한동박새13입니다.
무시가 답이죠.
신경 쓸 것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것에 왜 신경을 씁니까.
훌 털어 버리고 화이팅 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