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중학생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힘들어요
사정상 아이와 일주에 한번?두번? 정도 보는데요. 같이 있지 못하는 마음에 미안해서 웬만하면 다 맞춰주려고 노력하는데 쉽지 않네요. 그러다보면 아이한테 언성을 높일때도 있고 짜증을 낼때도 있고...그러고나면 또 후회하고..반복되다보니 이이와 함께 있는 시간이 무서워요. 또 상처주는 말을 하면 어쩌지? 아이가 날 싫어하면 어쩌지? 이런생각들을하네요ㅠ내자식인데도 불편하네요ㅠ엄마자격이 없는거 같아요ㅠ
육아
사정상 아이와 일주에 한번?두번? 정도 보는데요. 같이 있지 못하는 마음에 미안해서 웬만하면 다 맞춰주려고 노력하는데 쉽지 않네요. 그러다보면 아이한테 언성을 높일때도 있고 짜증을 낼때도 있고...그러고나면 또 후회하고..반복되다보니 이이와 함께 있는 시간이 무서워요. 또 상처주는 말을 하면 어쩌지? 아이가 날 싫어하면 어쩌지? 이런생각들을하네요ㅠ내자식인데도 불편하네요ㅠ엄마자격이 없는거 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