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가 군대에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제목그대로에요. 남친이랑 장거리연애였긴했는데 군대에 가있으니 더 보고싶긴하네요 갓생 살라고하는데 없으니까 허전하기도하고 그러네요 ㅠㅠ 군대기다리고 결혼하신 분들 계신가요 꿀팁도 전수해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에는 군대에서도 핸드폰 사용이 가능하니 그래도 조 ㅁ괜찮을거 같네요 군대 요즘 2년도 안될거에요 그러니 2년만 참으면 평생 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참으면 되요 어려우면서도 간단합니다 시간 금방 지나갑니다
그럴 때는 마음가짐을 다르게 먹어보세요. 남자친구를 좋아하기 때문에 오랜만에 보면 더욱 더 행복할 테니 그 날을 기대하면서 살아가세요. 음식도 굶주렸다 먹으면 가장 맛있잖아요.
사회인이 면회를 자주 가면 군인 을 자주 볼수있습니다.
군인이 군 병원에 입원하면 병문안이 맨날 가능해져서 자주 볼수있습니다.
군인이 휴가나 외박을 자주 나오면 자주 볼수있습니다.
남자 친구가 군대 있다고 해서 다른 남자를 만날 수도 있고 고무신을 거꾸로 신을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도 2년 3년 군대 기간을 기다린 여성도 있긴 하지만 기다리고 나서 배신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이거를 기다릴 수 있을까 보면 남자 없이 못 사는 사람은 못 기다립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무엇을 하나요 밥 먹고 술 먹고 여행 다니고 성관계를 합니다 이곳이 충족되니까 같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당연한 것이지요 그런데 이것이 없어도 되는 사람은 누구냐 이거를 대체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대체할 수 있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기다릴 수가 있는 것이지요
요즘에는 군복무기간도 짧아졌고 군대 안에서도 핸드폰으로 연락도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점을 생각한다면 남자친구를 기다리는게 조금 더 나을겁니다.
어차피 군대에 있는 남자친구는 만나고 싶다고 해서 볼수가 없기 때문에
잊고살다가 한번씩 휴가나왔을때 잘해주고 다시 복귀하면
평소처럼 지내는게 가장 나은 방법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20년전에 군대 생활할때 선임이 딷한명 기다리다가 결혼하신분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훨씬좋은 조건이니 충분히 기다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핸드폰도 사용가능하고 월급도 많이 나오니 충분히 기달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외박도 가능하니 면허 가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군대를 간 남자친구를 기다리는 것은 기약없는 기다림이라 굉장히 힘드실겁니다. 남자친구와 연락을 자주 하시고 만났을때 최대한 기쁘게 지내시면 힘든 마음도 사라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