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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유용한시금치
저는 20살인데요 남친이 곧 있으면 군대간데요 지금 사권지는 200일 넘었는데 남친한테 서운한것도 많고 많 좋아하는 마음도 커요 근데 친구랑 저랑 못골라요 어케햐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요즘은 군대를 가도 자주 외출이나 외박을 나옵니다. 군대 기간도 1년 6개월 밖에 안되기에 전에처럼 큰 부담도 안되구요. 그리고 일과 후에는 핸드폰도 자유롭게 사용 하기에 전화 통화도 거의 매일 가능 하구요. 지금 처럼 그냥 편하게 생각 하면서 그냥 만남을 지속 해 나가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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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안정된트리케라톱스
솔직히 어렵죠...
그냥 본인 마음 내키는대로 하시는게 좋아요.
그엏다고 바람 피라는게 아니라
자연스레 사랑의 감정이 점점 식어들개 되어서 이젠 이별을 하고싶다면 그 길을 가도 된다는 말입니다.
무작정 기다릴 필욘 없어요.
사랑은 내 감정이지 의무는 아니잖아요?
결혼이라는 법적인 관계가 아닌 이상
염인 사이에서 사랑은 내 감정이고 도의적으로 바람과 같은 신뢰를 저버리는 상황만 주의하면 된다고 봅니다.
공손한거북이
군대 간 남친 기다리는 거 쉽지 않은 선택입니다.
몸이 멀리 떨어져 있으면 마음이 식기 마련이거든요.
그렇다고 일단 기다리라고 말씀 드리는 건 안좋은 것 같아요.
막상 군대 기다리는 도중 헤어진다면 군대에 있는 남자친구분에게는 그 시간이 너무 힘든날들이 될 것입니다.
기다릴 자신 있으시면 기다리시고, 기다리지 못할 것 같으면 군대 가기 전 헤어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은 아파도 군대에 있을 때 헤어지는 것보다 남자친구에게는 오히려 그게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세심한향고래249
군대를 기다리는건 쉬운 문제가 아니니까요. 저도 군대가면서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갔거든요. 다시 전역해서 다시 만나긴했지만 결국 헤어졌어요. 이건 남자의 선택이 아니라 여자분의 선택이죠.
최고로매력적인카피바라
저라면 군대보다 지금 내 마음이 어떤지 먼저 볼 것 같아요
서운함이 계속 쌓인 상태면 기다려도 힘들 수 있음
억지로 결정하지 말고 본인이 편한 선택 하는 게 제일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