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직원이 제 사물함에 있는 개인 영양제를 허락 없이 계속 먹는데 말해야 할까요?

비타민이랑 밀크씨슬을 사두고 출근해서 먹는데 옆자리 동료가 매일 자연스럽게 꺼내 먹습니다.

처음엔 한두 번이라 그냥 뒀는데 이제는 당연하게 생각하고 통이 비어가는데도 모른 척하네요.

대놓고 말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의 물건에 허락 없이 손대는 건 기본 상식이 없는 행동이니 확실하게 기분 나쁜 티를 내야 합니다.

    먹지말라고 대놓고 말하세요.

    그리고 서랍에 자물쇠를 채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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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처음에 허락없이 드셨을때 말했어야 합니다. 아무리 직장동료라고해도 남인데 남에꺼를 허락도 없이 먹는다 이건아니죠.그것도 사다놓으면 자주 먹는다는것같은데 확실히 이건 아니다 말씀을 하시는게 좋아요.

  • 너무 무례하네요 자기것이 아니면 건들지 말아야한다는건 초등학생도 알고있는 기본상식인데 너무 뻔뻔스러운 행동에 제가 화가나네요 단호하게 얘기하시는게 맞는것같습니다

  • 처음부터 말했어야 맞습니다

    왜 허락도 없이 먹냐고 말이죠

    아무리 친해도 지켜야 할 선이 있는 겁니다

    죽고 못사는 친구도, 평생 함께 할 반려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놓고 말씀하세요

    허락을 받고 먹는 것도 아니면 적어도 양심은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말이죠

    먹는 건 그렇다 쳐도 최소한 잘먹고 있다, 고맙다, 다 먹으면 내가 사놓을테니 같이 먹자

    뭐 이정도는 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대놓고 뭐라 하시길 바랍니다

    진짜 요즘 기본이 안 된 인간들이 너무 많습니다

  • 회사 직원이 처음부터 허락을 구하지 않고 꺼내먹었다는

    말씀이신거죠? 그것부터 잘못됐다고 생각이드네요 ㅠㅠ

    매일 아무렇지 않게 꺼내먹는다면 꺼내먹는 순간을 포착해서

    이야기 할거 같아요. 건강을 생각해서 사비로 사먹는

    건강기능식품인데 복용일자 맞춰서 산거니 먹지 말라구요~

    옆자리 동료라 얼굴붉히면 회사 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웃으면서 조용히 알아듣게 이야기해보세요~ 😀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직원이 영양제는 허락없이 먹는것은 도둑질입니다.이야기하고 새거사오라고 하세요.절도를 그냥 아무꺼리김없이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