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란전쟁으로 국제유가가 오르면 미리산항공권도 오를까요?

요즘 이란전쟁으로 국제유가가 오르고있는데 1월달에 산 항공권이 나중에 추가로 돈을 더 내야할까요? 유류할증료?인가 추가금이 너무 비싸면 무료로 취소도 가능한건가요? 그때 타기전에 미리항공사에서 연락을 주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제유가가 오르면 항공사의 원가가 올라가고, 그 영향으로 유류할증료가 추가되거나 항공권 가격이 나중에 오를 수 있습니다. 이미 구매한 항공권에 대해서는 보통 발권 시 적용된 유류할증료 기준이 유지되기 때문에 추가로 돈을 더 내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일부 저비용항공사나 특가 항공권에는 유류할증료 변동분을 나중에 징수할 수 있는 조건이 있기도 하고, 수수료나 세금이 변동되면 항공사에서 연락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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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항공권을 이미 결제한 상태라면 국제유가가 오르더라도 추가로 돈을 더 내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항공권 가격에는 유류할증료가 이미 포함되어 있고, 발권 시점의 기준으로 확정되기 때문에 나중에 유가가 오르더라도 추가 청구가 되지 않습니다.

  • 1월에 이미 항공권 구매했다면 나중에 유류할증료가 올라도 추가로 돈을 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최근 중동 충돌 때문에 국게 유가와 항공유 가격이 크게 올라가면서 항고사들이 요금을 올리거나 유류할증료를 올리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고 일부 항공사들은 운임 인상 또는 유류할증료 인상 검토하고 있지만 1월에 항공권 발권 했다는 것은 이미 유류할증료 반영 되었고 이후 유가 상승분은 별도 책정해서 요구하지 않습니다.

  • 아뇨 추가금액 그런거 없습니다.

    이미 샀을때 발권일 기준으로 결제 하였고, 1월에 구매하셨다면 그 당시 유류할증료로 고정된겁니다.

    아무리 올라도 돈 더내라고 할 순 없어요.

    무료 취소는 따로 해주지 않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유가 오르든 내리든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