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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슬림한모델
5살 포메를 기르고 있습니다.
샴푸로 뽀득뽀득 씻기고 나면 몸이 너무 건조해서 각질이 생기는 것 같아요.
보습을 해줘야한다는데 털이 너무 빽빽하게.. 자라있는 이중모다보니 어떤 보습이 가장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로션처럼 바르는것과 뿌리는것중 어느것이 강아지 보습에 더 도움될까요?
그런데 발라주는것도 뿌려주는것도 털에만 다 묻고 피부까지는 안 닿을까봐 걱정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임형준 수의사
프리랜서임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이중모 포메라니안은 털보다 피부에 닿는 보습이 중요해 스프레이형이나 묽은 보습제를 털을 가르며 피부에 소량씩 바르는 방식이 편합니다. 너무 자주 샴푸하거나 강한 세정제를 쓰면 건조가 심해질 수 있어 목욕 간격과 샴푸 선택도 중요합니다. 각질, 가려움이 계속되면 피부질환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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