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법생기넘치는고래
여사친과 만나면 어색한데 어색한걸 풀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만나서 놀면 어색해서 얼굴 안본지는 한 3년 정도 되었고 톡으로는 한달에 1번은 무조건 연락하는 여사친이 있는데 톡으로 연락할때에는 안 어색한데 이상하게 만나면 어색한 순간이 많아져서 고민입니다. 왜 어색한지 또 어색한 순간을 안 만드는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사친과 만나면 어색함이 생기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오랫동안 얼굴을 보지 않고 주로 톡으로만 소통하다 보면, 직접 만났을 때 서로의 분위기나 표정을 읽는 데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어색함이 더 커질 수 있어요. 특히 만남이 드물거나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의 생활이나 관심사가 달라졌다면 더욱 그렇답니다.
어색한 순간을 줄이려면 만남 전에 공통 관심사나 최근에 있었던 이야기로 미리 대화를 이어가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또 만나서 대화를 편안하게 유지하려면 너무 딱딱한 질문보다는 가볍고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나누고, 분위기에 맞게 웃음이나 공감 표현을 자주 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상대방도 어색함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저 편하게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으로 생각하면 부담이 조금 줄어들 거예요. 이런 작은 노력들이 만나서도 자연스럽고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어갈 수 있게 도와줄 겁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엄청 친한게 아니면 단둘이 만나면 어색할수 밖에 없습니다.
더 친해지시다 보면 어색함이 자연스럽게 없어질겁니다.
또 다른 생각으로는 이성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 어색한 기류가 흐른다는 생각도 드네요.
음~~ 상대도 그런가요? 질문자님은 여사친! 그이상으로 감정이 있는듯해 보여집니다! 어떠신가요? 아니라면... 너무 띄엄띄엄 만나서그런거고... 감정유입이 있으시다면? 고백하시고 연인으로의 만남을 추천드립니다. ㅎㅎ 늘 행복하세요
친구인데 어색하다는것은
친구가 아니에요 자기자신을
생각해보세요 다른친구들도
어색한가요 혹시 마음에 여자로 생각하고 있는가 들여다보세요 안그러면 어색할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친구는 몇년만에 봐도 괜찮던데요
저만 그러는걸까요
어색하다는 것은 그만큼 친하지 않거나 혹은 누군가 이성적인 관심이 있어서 그러는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어색하다면 대화를 하는 거 보다 피시방이나 보드게임을 하는 등 다른 활동을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