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자퇴(정원외관리자)하고 싶은데 부모님 설득방법 있을까요?
친구관계땜에 힘들어요 저희반애들 단체로 절 뒤에서 까요 여기까지는 그냥 학교에서 혼자지내면 되지만 조별활동할때 너무 두려워요 요즘 급식 같이 먹을 사람도 없어서 안먹어요 고민하다가 중학교 자퇴를 할려하는데요 부모님이 이일을 싹다 모르시고 전 학교 즐겁게 잘 다니는줄 알아요 부모님한테 뭐라말을꺼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의 어려움이 크시겠습니다.
이럴수록 정신 바짝차리시고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먼저 이 같은 사실을 부모님에게 털어 놓으시고
슬기롭게 헤쳐나갈 방법을 논의해야겠어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질문자 님의 개인 역량을 개발하여 보다
달라진 모습을 만들어 내는 겁니다.
아니면 전학을 통해 면학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생각해 볼 일입니다.
부디 멀리 내다보고 훌륭한 대응이 있길
기대합니다.
안녕하세요. 붉은날다람쥐293입니다.
안녕하세요.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씀하시고 다른대로 학교를 옮겨보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정원외 관리사가 꿈이시면 중학교 졸업이 필요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안녕하지 못하는상황에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할수밖에 없는 이상황이 열받네요
중학교자퇴를 생각하실정도면 엄청난 스트레스와
힘듦이 느껴집니다
왜 ! 왜! 가해자가 자퇴해야지 피해자가 자퇴를
생각해야하는지 !
죄송합니다 갑자기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부모님께 감정적으로 말하면 더 힘드니
계획적으로 냉정하게 설명하십시요
안되면 저한테 연락주세요
질문자님 학교에서 그러한 경우를 당하고 있다면 심각한 사항 입니다 일단 증거를 수집 하세요 녹음 이나 동영상찰영을 하여
부모님께 상세히 말씀을 드려서 부모님께서 학교에 신고
는것으로 하면 좋을듯합니다.
부모님께 소심하게 말씀드리거나 장난식으로 말씀하지 마시고 정말 진지하게 말씀드리면 부모님도 이해해 주실 거라 봅니다. 물론 한 번에 이해 못하시겠지만 여러 번 정말 진심이 잘 전달되게 말씀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