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월 1억 5천만원의 구독료를 받는 리딩방을 열었다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월 1억 5천만원의 구독료를 내면 접근할수있는 리딩방을 열었다고합니다.

이러한 행위가 미국에서는 별도 위법행위는 아닌건가요?

만약 합법이라면, 월 1억 5천만원 이상의 가치를 보여주겠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이 API기술은 트럼프 미디어앤드테크놀러지그룹에서 서비스 하는 것으로 헤지펀드 등의 기업을 대상으로

    일반인보다 먼저 데이터를 알려주는 것으로 이런 기술은 사실상 미국에서는 합법입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위치나 그 위치를 이용한 돈벌이 수단이 될 수 있어 사실상 비윤리적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일반인에게는 큰 의미는 없습니다만 실제 단타치는 기업들에게는 0.1초도 아까운 싸움이기 때문에 실제 투자시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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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글쎄요.

    정말 알 수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 대통령이라고 하지만

    지금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보여준 모습을 생각해 보면

    정말 믿을 수 있는지 부터가 문제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대통령이 소유한 트럼프미디어가 게시물을 남들보다 빠르게 받아볼수 있는 구독 유료서비스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거액을 요구하는 것도 맞지만 단순히 투자 리딩방이 아니고 빠른 데이터 판매 서비스라고 볼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임기중에 사익을 추구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질않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는 트럼프 대통령 본인이 아니라 그가 지분 약 41%를 보유한 트럼프미디어가 트럼프의 트루스소셜 기시물을 일반 공개 전 1000분의 1초 먼저 전달하는 트루스 API를 월 최대 10만 달러에 판매하는 것 이니다. 트레이딩 매매 종목 리딩은 아니고 정보 선점 서비스입니다. 대통령 개인이 아닌 상장기업이 유로로 파는 구조라 당장 위법은 아니지만, 대통령이 공적 정보를 사익화한다는 이해충돌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 자회사인 트럼프 미디어 sns에 올라오는 트루스 api 초고속 데이터 피드 서비스의 월 구독료로 약 1억5천만원을 검토하면서 논란이 된 것인데요. 리딩방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주요 정책과 시장 변동성 유발 게시물을 더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 사업이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공적직무를 수행하는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높은 미국 대통령이 운영한다고 볼 수 있어서 논란이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