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라디오나 방송 말고 실시간 소통 가능한 1인 인터넷 방송 플랫폼은 W플레이어가 거의 최초인 걸로 알아요. 2005년에 처음 나왔는데 나중에 아프리카 TV로 이름을 바꿨어요. 둘이 같은 플랫폼이에요. 그 전에도 인터넷으로 송출되는 방송이 있긴 했는데 누구나 방장이 될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W플레이어 전에는 아무나 방송 켜고 들어오는 시청자들이랑 실시간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플랫폼이란 게 없었거든요. (해외에 있었다고 해도 한국인들 대부분은 몰랐을 듯...) 지금 업계 최대 규모인 미국 트위치도 W플레이어 등장 2년 후인 2007년에 개발됐다고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