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하지만 좁은 도심의 집과 불편하지만 넓고 쾌적한 외곽의 집 중 어디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우리가 매일 머무는 주거 환경을 선택할 때 가장 현실적으로 부딪히게 되는 상황을 생각해 보는 주제입니

직장이나 학교 병원과 대형 마트 등 모든 편의 시설이 아주 가까운 거리에 완벽하게 갖춰져 있지만 집의 크기가 너무 좁아서 여가 시간을 보내기 어렵고 거의 잠만 자고 생활해야 하는 도심 한가운데의 작은 방이 있습니다 반면에 출퇴근이나 이동을 위해 매일 긴 시간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고 배달이나 주변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하지만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한적한 외곽의 큰 집이 있습니

만약 여러분이 이 두 가지 주거 환경 중 단 한 곳에서만 앞으로 계속 살아가야 한다면 좁고 답답하더라도 시간과 에너지를 획기적으로 아껴주는 압도적인 편리함을 선택할 것인지 아니면 바깥 생활의 불편함과 피곤함을 감수하더라도 내 집 안에서의 여유로운 만족감을 선택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 두 가지 현실적인 조건 사이에서 결정을 내릴 때 본인의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자유로운 의견을 듣고 싶습니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인프라 다 갖춰진 도심의 좁은 집이요

    사실 저는 걷는 거 좋아해서 편의점이든 영화관이든 이런 거 좀 멀리 있는 건 상관 없는데요

    나이 드니까 인프라가 정말 정말 중요해지네요

    지금은 괜찮지만 늙어서 병 걸리면 병원 정말 너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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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좁은 도심 속 집이요

    어차피 집에서는 잠자고 배긁으면서 유튜브 보는 것밖에 안합니다....

    일도 다 나가서 하고...

    그냥 제 옷 넣을공간이나 있길...

  • 편리하지만 좁은 도심의 주택과

    불편하지만 넓은 지방의 주택 중에서

    저라면 좁은 집이라도

    여러 인프라와 인접한 좁은 도심의 주택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