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 게임 중 상대방은 킹과 폰 1개만 남고 저는 사진과 같이 퀸 룩 폰 모두 남아 있었는데 무승부라며 게임이 끝났습니다. 왜 무승부인가요?

저는 흰색말이고 상대방은 흑색말입니다.

위 사진과 같이 제 말이 압도적으로 많고 포위 중이었는데 갑자기 무승부라며 게임이 끝나더군요. 더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도 아닌데 왜 무승부인지 모르겠어요. 설명해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위의 사진에서 무승부가 되는 것은 간단한 개념입니다. 체스에서는 왕이 죽는 수를 결코 둘 수 없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왕은 어디로 움직여도 죽는 수가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체스에서 무승부로 끝이 나게 됩니다.

    체스에서 선공이 더 유리하기 때문에 후공은 이런 무승부를 유도하면서 경기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지금 왕이 있는 위치에서 어디로 움직여도 왕은 체스가 됩니다. 체스에서 왕이 체스가 되는 것에는 갈 수 없고 갈 수 없는 곳만 존재를 하면 무승부가 되는 것이죠.

    이런 것은 장기와 차이가 있는 체스의 규칙입니다. 그래서 후공은 이런 무승부를 노리면서 게임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체스의 기본적인 차이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체스를 한다면 더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참고하길 바랍니다.

  • 스테일메이트라고 해서 상대 말이 더 이상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맞습니다. 폰은 나이트에 막혀서 못 움직이고, 킹은 어디로 가든 각각 룩, 나이트, 폰, 퀸에게 잡혀서 죽게됩니다.

    그리고 이 경우 무승부가 뜨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