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풍요로운삶
계속해서 동기들의 성공을 들으면서 부러운 마음이 드는데 어떻게 마음 조절을 할 수 있을까요?
이제 졸업을 하고 슬슬 동기들이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소식들을 건너 넘어서 듣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런 경우 정말 잘 된 혹은 성공한 동기들 이야기를 들으면
왠지 부러운 마음이 들면서 불만이 생기는데
어떻게 하면 이런 마음을 조절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교 하면 부럽고 마음이 불안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감정은 쉽게 이겨내거나 없어지지 않으며 갑자기 불쑥 그런 감정이 들기도 합니다. 억지로 없애려 하기 보다는 그러한 감정을 내가 더 잘하고 노력하는 에너지로 만드는 게 좋습니다.
대학 졸업을 하고 친했던 동기들이 성공을 하고 잘된다는 소식을 들으면 부러운 것은 사실입니다. 동기들의 성공 소식을 듣고 불만을 갖기보다는 나도 열심히 해서 보란듯이 성공을 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오늘도 열심히 생활을 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아 그런 마음 정말 이해가 되네요 누구나 겪는일이라고 봐요 동기들 성공소식 들으면 부럽긴 하지만 질문자님만의 속도가 있다고 생각해요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질문자님과만 비교해보시는게 나을듯합니다 그리고 성공한 동기들도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닐수 있거든요 힘든부분은 잘 안보이잖아요 질문자님도 본인만의 길을 차근차근 가고 계실테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본인에게집중하시는게 마음편할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사실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질투하거나 부러운 건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그 감정 자체를 없애려 하기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노력과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해 나가 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