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에 새학기였을때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친한 친구도 없어서 너무 힘들고 학교에 가기 싫었어요. 근데 나중에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저랑 친해지고 싶었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말을 듣고 저는 그런 생각을 했다는걸 후회했습니다. 성격이 소심하다면 많이 힘들겠지만 다시 새로운 친구들과 친해져보는건 어때요?? 저는 그때 친해진 친구들이랑 6년동안 재밌게 보내고 있어요!! 그리구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친한 친구를 얻었어요!
학교라는게 참 친구가 없으면 가기싫고 마음이 무거운법이지요 그래도 너무 기운내서 억지로 사귀려고 애쓰기보다는 그냥 묵묵히 제 할일하면서 자리를 지키다보면 나랑 결이 맞는 사람이 슬금슬금 다가오는 법이랍니다 점심시간에 책이라도 한권 읽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잘 즐기는 모습 보여주면 오히려 멋져보일수도있으니 너무 기죽지말고 내일은 가벼운 마음으로 등교해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