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미국 금리 인상 할까요? 그동안 인상폭을 생각합면

10월에 미국의 국채 근리가 드디어 저급 이나마 인상할거 같읒디 증시는 어떻개 반응할까요?

그동안 매년 10월에 좋음 기억이 없어서 두렵네요.

투자 그냥좀 쉴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참고만해주세요!

    ​ # 10월 미국 기준금리 인상?

    - 시장 예상은 동결에 무게: 지난 9월 연준(Fed)이 금리를 0.25%p 인상()한 이후, 시장에서는 10월 회의에서는 숨 고르기에 들어가며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에 더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 ​지표의 영향: 최근 발표된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상승세가 예상보다 둔화되면서, 연준이 곧바로 10월 연속 인상에 나서기보다는 데이터를 더 확인하며 속도를 조절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따라서 이번 10월에 곧바로 추가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은 낮게 예상되고 있습니다.

    # 금리가 인상될 때 증시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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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리 인상, 고금리 장기화의 영향

    - 일반적으로 기준금리가 오르거나 국채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기업들의 차입 비용이 증가하고 안전자산(채권 등)으로 자금이 이동하기 때문에 주식시장에는 단기적인 조정 압력이나 변동성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2. ​증시의 선반영

    다만, 금융시장은 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미리 가격에 선반영합니다. 이미 국채금리 상승이나 추가 긴축 우려가 어느 정도 증시에 녹아있기 때문에, 실제 결정이 예상과 부합할 경우 충격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 10월 징크스와 투자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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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절적 징크스

    증시 역사상 10월에는 대형 악재나 변동성이 터진 기억(예: 과거 금융위기 등)이 종종 있어 시월의 악몽이라는 말이 있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심리적으로 위축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2. 현명한 대응 방법

    ​- 전면 중단보다는 포트폴리오 점검: 투자를 아예 다 그만두기(현금화)보다는, 변동성에 취약한 고위험 자산 비중을 조금 낮추고 방어적인 자산(현금성 자산, 단기 채권 등)을 확보해 심리적 안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 ​분할 접근: 시장이 두렵다면 매수를 멈추고 관망하되, 시장에서 완전히 이탈하기보다는 흐름을 지켜보며 기회를 엿보는 유연한 태도가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10월 미국 기준금리는 동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난달 연준이 3년 2개월 만에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면서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연 3.75%에서 4.0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긴축 재개로 인해 10월 추가 인상 우려가 60%를 넘기며 시장이 잠시 얼어붙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연준의 핵심 부의장과 뉴욕 연은 총재 등 지도부가 연속으로 금리 인상 속도 조절을 강력하게 시사했습니다. 지난달 인상 효과가 경제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지켜볼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선물 시장에서 예측하는 10월 금리 인상 확률은 25% 수준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무조건 투자를 쉬기보다 현금 비중을 30% 이상 확보한 상태에서 시장을 관망하는 방어적 스탠스가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래도 미국에선 지난 달에 금리 인상을 한 번 단행하였기 때문에

    연 달아 두 번 연속으로 미국 기준 금리

    인상을 단행하기는 시장에 부담이 되어서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한 차례올렸고 물가가 안정되고 있어 조금 더 지켜 볼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일단 연준도 물가가 비정상적이지 않은데 함부로 올리기가 조금 뭐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인상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어제 근원 PCE물가가 3.3%를 예상하였으나 3.0%발표하였고 이 과정에서 정부가 소프트에어나 기타 IT쪽과 관련되어서 수치 계산을 조정한것으로 알려져있는데 결국 이는 연준의 물가우려를 잠재우기 위한 일종의 합의였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어제 ISM제조업지수가 좋게 나오긴했으나 장기금리가 하락하는 모습으로 전환되었고 그러면서 연준위원들 대다수가 금리 동결 가능성을 언급하는등 물가우려에 대해서 어느정도 진정되는 발언을 했다는 점입니다. 즉 이런 여러 측면을 고려해볼때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다고 보이며 거기다가 월가에서도 30%대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보고 있기에 이런 측면도 여전히 동결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10월 금리 인상이 확정된 상황은 아닙니다. 오히려 최근 미국 물가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시장이 반영하는 10월 0.25% 포인트 인상 가능성은 약 30~40%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장기 국채금리가 높은 것은 부담이지만 연준 정책금리와 장기금리는 별개입니다. 실제로 최근 장기금리가 내려오자 미국 증시가 반등한 사례도 있어, 10월이라는 계절성만으로 투자를 중단하기보다는 고용·물가와 국채금리 흐름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확신을 할 수는 없지만, 국채금리가 계속 오른다고 가정하면 단기채 이외에 주식은 손실이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반대로 국채금리가 하락할 경우, 수익 기회를 놓칠 수 있기 때문에 가능성을 열어두시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