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말하기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느 정도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고 외국인과 대화를 시도하면 가장 난처한 상황이 외국인 대답이 대부분 왓 입니다. 왜냐하면 본인은 자신감이 있지만 실제로는 위축이 되어 목소리를 작게 해서 상대가 귀에 잘 들리지 않는 겁니다. 발음은 둘째 치고 목소리 자체가 안들리고 이로 인해 왓 이라고 대답하면 주눅이 들어 포기 하기도 합니다. 영어는 입 속으로 하면 절대 안되고 발음이 안되어도 입 밖으로 크게 외치는 게 중요합니다. 발음을 걱정하면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