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 시대부터 조선까지 이어진 음식으로 떡이 있습니다. 삼국시대부터 시루를 사용한 흔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 떡은 삼국시대 기록과 유물에서 이미 확인되고, 고려와 조선을 거치며 송편, 약밥, 오곡밥, 떡국처럼 명절 음식으로 발전했습니다.
그리고 장류도 고구려부터 장담그기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날 된장, 간장, 고추장 문화의 문화의 뿌리로 이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밥과 국도 삼국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음식 문화입니다. 국과 밥이 상차림의 기본이 되었으며, 조선에서도 지금과 비슷한 한식 체계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