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배우자 얘기를 자주 꺼내서 불편해요 이런 경우 솔직히 말을 해야 할까요??
재혼 상대를 만났는데 전배우자 얘기를 자주 꺼내서 불편해요 과거를 이해한다고 하지만 비교 당할까봐 걱정도 되고요 이런 경우 솔직히 말을 해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재혼상대가 전배우자의 이야기를 꺼낸다고 한다면 작성자님은 그 이야기를 듣고 불편할 수도 있을것 같네요. 떄론 비교당한다는 느낌도 들구요.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아요
전배우자 이야기를 자주 꺼내서 불편하시면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아요.
상대방도 이해할 수 있게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면 서로 더 편해질 수 있어요.
과거를 이해한다고 해도, 본인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는 게 중요하니까요.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면서 서로 배려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재혼하신 경우 과거는 과거에 묻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기에 상대가 전 배우자 이야기를 너무 자주하시게 되면
저라면 한번 정도 분명하게 선을 그으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세요 전배우자 얘기는 자제 해주길 바란다고 나와 비교돼는 느낌을 받아서 서운하고 속상함이 있다고 얘기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 둘의 관계만 얘기했으면 한다고 말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전배우자 얘기를 자주 꺼내면 분명히 불편한 감정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솔직하게 말씀하는 게 서로 이해도를 높이고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말할 때는 비난이 아니라 나의 감정 위주로 이야기하는 게 좋고, 상대방이 왜 그런지 듣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비교당한다는 느낌이 들면 관계에 부담이 생기니 그 점도 솔직하게 풀어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감정을 숨기면 나중에 더 큰 갈등 될 수 있으니 적절한 시기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얘기하는 걸 추천합니다.
당연히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습니다. 연인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상대는 전배우자 얘기를 아무렇게나 하는 거 같은데 이는 받아들이는 질문자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한편으로는 이기주의 성향도 보입니다. 내가 불편한 감정을 느끼는 경우 대화로서 푸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분이 마음에 들고 진실된 사람이라면 말하는게 맞습니다
그냥 애인으로 만 생각하고 만남을 가질것이면궂이 말안해도 문제가 될게 없지만 제2에 인생ㅈ을 함께 할거면 얘기를
하세요 그 정도도 이해 못하실분이면 만남을 끊을것을 권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