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영화를 보면 일반판, 극장판, 확장판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영화를 고르다보면 같은 영화인데도 일반판, 극장판, 확장판 같은 여러가지 버전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러한 버전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판이나 극장판은 이미 공개된 영상이고 학장판 이란 특수효과나 음악을 보완하고 제한된 상영시간을 맞추느라 미처 삽입하지 못하고 삭제됐던 영상을 말하며 스페셜 에디션, 얼티밋 에디션이란 이름을 붙이기도 하고 감독판이라고 붙이기도 하는데 이를 싫어 하는 감독들이 있어서 보통 확장판 이라는 용어를 쓰는 것 이라 합니다.

  • 보통 극장판이라는 말은 원래 영화가 아닌 TV 애니메이션 등의 경우에 붙습니다. 원래는 극장에서 상영하는 목적이 아니었으나, 극장에서 상영하면서 극장판이라고 붙는 거지요.

    확장판이라는 것은 보통은 일반판(기존의 영화)이 개봉된 이후에, 영화가 예정보다 더 인기를 끌었거나, 혹은 감독의 추가적인 의도를 더 보여주고 싶어서 추가하는 확장판입니다. 아니면 심의를 이유로 장면을 많이 잘랐다가 다 보여주기 위해서 심의 등급을 올려 확장판이라는 표현을 붙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극장판의 경우 영화관 관객들을 위해서 상업적으로 필요한 내용만 넣어둔 것입니다.

    일반판은 보통 TV로 나올 때 하는 것입니다.

    확장판은 상업적 목적보다는 다 못한이야기, 숨겨왔던이야기 등 창작, 펜서비스 면에서 분류해놓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영화에 여러 버전이 있는 이유를 설명해 드릴게요. 일반판은 보통 극장에서 상영되는 버전이에요. 극장판은 상영 시간을 고려해서 편집한 거예요. 확장판은 극장판보다 장면을 더 추가한 거고요. 감독판은 감독이 원하는 대로 만든 버전이에요. 이렇게 여러 버전이 나오는 건 영화를 더 잘 이해하거나 팬들을 위해서예요. 하지만 때로는 단순히 돈을 더 벌려고 만들기도 해요. 각 버전마다 조금씩 다른 매력이 있어서 골라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