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 김치 담그는 방법에 대하여???

부추 김치 담글 때 부추를 액젓에 미리 절여서 담그는 방법과 절이지 않고 나중에 젓갈과 갖은 재료를 넣어서 만드는 방법 중 어느 김치가 더 오래 두고 맛있게 먹을 수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파김치는 파가 부추보다 수분이 많기 때문에 소금에 절이지 않고 액젓에

    절여서 담고 부추는 파보다는 수분량이 적어서 찹쌀풀에 김치 양념 만들어서

    바로 버무려서 숙성해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해서 먹으면 됩니다.

    저는 부추김치는 바로 버무려서 담아 먹고 있습니다.

    재료의 수분량에 따라서 절일지 여부를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 부추 김치를 담글 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각각의 방법에 따라 김치의 맛과 보관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추를 액젓에 미리 절이면 부추의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김치의 맛이 깊어지고, 아삭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이 방법으로 담근 김치는 발효가 잘 되어 맛이 깊어지며, 보관 기간도 상대적으로 길어질 수 있습니다. 절이는 과정에서 나오는 수분이 김치의 발효를 돕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