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나물 추천드려요! 사시사철 해먹지만 봄 부추는 특히나 연해서 더 맛있거든요 ^ ^ 손질만 해놓으면 정말 간단해요.
1. 손질한 부추를 끓인 물에 데쳐주세요. (아주 살짝 15~20초 정도만 해야 좋아요.) (끓인물에 소금을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됩니다.)
2. 데친 부추를 미리 받아놓은 찬물에 넣고, 흐르는 찬물에 여러번 헹군 후 물기를 꽉~ 짜주세요.
3. 참치액 약간, 조선간장(국간장) 약간, 참기름, 깨 넣고 무치면 끝입니다!
🥬 부추는 향이 있는 채소라서 마늘을 넣지 않는게 더 맛있어요~ 넣고 싶으시면 아주 소량만 넣어주세요!
오징어를 넣은 부추전도 참 바삭바삭 맛있고
이외에도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부추 된장국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1. 멸치육수를 끓여주시고 어느정도 육수가 나왔으면 취향에 따라서 멸치를 빼고 된장을 풀어주세요.
2. 멸치 육수를 내는 동안 미리 손질해서 씻어둔 부추를 한입 크기로 적당히 쫑쫑 썰어놔주세요.
3. 된장을 푼 국이 보글보글 끓으면 준비해놓은 부추를 넣고 10초정도 뒤에 바로 불을 꺼주세요. 부추를 숟가락으로 아래 위를 뒤집어 주면서 잔열로 익히는 정도가 가장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