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시대를 초월 하는 추억의 명곡을 들으면서 문득 이런 궁금증? 이런 노래가 앞으로도 만들어 질수 있을라나?
해변으로 가요 - 키보이스
라나에로스포 사랑해
양희은 -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어딜가나 스포츠 경기가 보이면 들려오는 최고의 응원가로써는
지금도 불리워지는 윤수일의 아파트 김수희의 남행열차...
이런 노래 들은 시대를 초월 계속 사람과 사람 사이에
버릇 처럼 불리워 진다고 할까요?
듣고 또 듣고 참 희한하게도 별 달리 큰게 없는 듯 한 곡인듯 한데
앞으로도 계속 이런 전설적인 곡이라 할까?
요즘 세대에는 그런곡이 정말 없어 보이는 듯 합니다...
과연 이렇게 앞으로도 내가 이세상을 떠난 후에도 살아 남을
전설의 명곡들이 계속 나올 수 있을라나? 싶은 궁금증이
문득 생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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