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화면에 줄이 생기는 현상은 대부분 디스플레이(LCD/OLED) 내부 파손이나 케이블 접촉 불량 등 하드웨어 손상이 원인이므로 정확한 비용은 기종과 수리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애플 공식 서비스 센터의 경우 별도의 액정 단품 교체 대신 기기 전체 리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애플케어플러스 미적용 시 모델에 따라 약 40만 원에서 100만 원 이상의 높은 비용이 발생하며 애플케어플러스 적용 시에는 5만 원으로 수리가 가능합니다 반면 사설 수리점을 이용할 경우 기본 모델이나 구형은 10만20만 원대 에어나 프로 등 최신 고급 모델은 20만40만 원대 수준에서 액정만 교체할 수 있으니 기종의 보증 기간과 모델명을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