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누명을 써서 교도소에 들어간 사람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세상에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억울하게 누명을 쓰게 되어 징역을 받아 교도소에 수감이 되어 억울하게 수감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고 뉴스에 안 나와서 그렇지 세상에 억울하게 누명 쓰고

    옥살이한 분들 생각보다 정말 많아요

    옛날에는 수사 기술도 부족하고 강압적인 조사도 많다보니

    죄 없는 사람이 갇히는 일이 흔했거든요

    다행히 요즘은 제심 제도가 잘 되어 있어서 수십 년 만에 무죄를 밝히고

    풀려나는 눈물겨운 사연들이 종종 들러오잖아요

    세상에 알려진 건 빙산의 일각일 뿐이지, 이름도 없이 속앓이 하며

    버텨온 분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참 듣기만 해도 가슴 아프고 먹먹해지는 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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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하다

    석방된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아 보여요.

    그런 사례들이 많다면,

    국가의 공신력이 땅에 떨어져

    사회가 지탱할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