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노트북의 배터리가 충전을 해놓아도 시간이 지나면 배터리 용량이 점진적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배터리의 자연적인 노화로 인한 것입니다. 배터리는 충전과 방전을 반복하면서 점차적으로 용량이 감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오래된 배터리는 충전이 잘 되더라도 사용 가능한 용량이 감소하여 배터리 잔량이 빨리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배터리가 고장났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이는 자연스러운 배터리의 특성입니다. 그러나 배터리가 급격하게 용량이 감소하는 경우에는 고장의 가능성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