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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한참고래15

매끈한참고래15

고3 딸래미가 수능을 마쳤는데..책들이 너무 아깝네요

미천한 제 여식이 공부한답시고 이런 저런 책을 많이 샀는데..

흉내만 내고 끄적거린 책들을 보고 애비로서 한숨이 나오네요..다~ 제 불찰이겠지요..ㅠㅠ

근데, 이런 책들을 그냥 버리자니 너무 아깝고..

이런 책들을 필요로 하는 친구들도 많을껀데..

어떻게 공유해주면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떡뚜꺼삐

      떡뚜꺼삐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따님 수능성적이 좋게 나왔음 좋겠네요.

      사실 요즘 아이들은 남이 사용한 책들은 잘 물려 받을려고 하질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혹시 거주지 인근에 헌책방이 있다면 차라리 그쪽으로 넘기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아니면 중고품 거래 사이트에 올리시면 필요한 책들을 구입하지 못하는 어려운 학생을 두신 부모님이 찾을지도 모르구요.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 합니다.

      장기를 기증하듯 따님의 책을 물려받을 그 누군가가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목마른사마귀92입니다.깨끗한 책은 알라딘이나 예스24에

      중고서점에 판매하셔도 됩니다.

      어플에 들어가셔서 확인하면

      팔 수 있는지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중고서점에 직접 판매나 양이 많으면

      서점 택배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